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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곡까페이다.

카페에서 찍은 사진이고
사진처럼 계곡을 보는 경치가 쩔고

폭포 이후에 계곡 또랑도 애들 놀기 적절하다.
그런데 이 카페 결정적으로 발도 담굴수 있게
물놀이도 안해도 작게나마 물을 느낄수 있도록 만들어 놨다.

위사진처럼 해놔서 발을 담글수가 있다.

그리고 사장님이 각 자리마다 파라솔포함한 테이블로 구성해놓고 각 테이블 마다 공간을 넓게써서
답답함이없다.
마지막으로 커피와 빵도 괜찮았다.
맛도 중간이상이고 가격도 이런변경 카페를 고려하면 엄청 비싸지않았다.(아메리카노 5,000원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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